울산 지난해 아파트값 양극화 수치 역대 최대
UBC 2022. 1. 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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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 지역 아파트값의 양극화가 역대 최대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은행의 월간 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지역 아파트값 5분위 배율은 평균 5.6으로 2013년 관련 조사가 시작된 이래 역대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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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 지역 아파트값의 양극화가 역대 최대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은행의 월간 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지역 아파트값 5분위 배율은 평균 5.6으로 2013년 관련 조사가 시작된 이래 역대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상위 20% 아파트의 평균가격을 하위 20% 평균값으로 나눈 5분위 배율은 그 수치가 클수록 가격 상하 아파트 사이의 양극화가 심하다는 의미로, 울산의 경우 지난 2020년 4.4에서 지난해 갑자기 급등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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