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산업진흥원, '2022년 청년내일채움공제' 위탁운영 약정

허영희 2022. 1. 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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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산업진흥원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부천지청은 지난 12월 29일 2022년 청년내일채움공제 위탁운영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 부천시 제공

[더팩트 l 부천=허영희 기자] 부천산업진흥원(원장 이학주)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부천지청은 지난 12월 29일 2022년 청년내일채움공제 위탁운영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노동시장에 신규 진입하는 청년의 장기근속 및 취업시장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성과보상금 형태로 1,200만원의 만기공제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부천산업진흥원은 2012년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를 시작으로 고용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중에 있으며 지난 2020년 민간고용서비스 우수 인증기관으로도 선정되는 등 지역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있다.

이학주 부천산업진흥원장은 "코로나19 유행의 감소세 전환에 따른 경기 회복전망이 기대되는 바 미취업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을 통한 관내 기업의 안정적 인력수급으로 지역경제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ewswor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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