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름 대행앱 '해주세요' 이용자 배달·장보기 요청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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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 대행 애플리케이션(앱) '해주세요' 이용자들이 앱에서 배달과 장보기를 가장 많이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앱을 운영하는 하이퍼로컬은 작년 5월 앱 출시 이래 작년 말까지 요청된 서비스 30만건의 유형을 분석한 결과 '배달·장보기'가 41%를 차지해 가장 흔했다고 4일 밝혔다.
해주세요는 이용자가 심부름을 요청하면 인근에 있는 헬퍼가 수행해주는 서비스다.
헬퍼로 등록하면 이웃의 심부름을 수행하고 비용을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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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로컬 제공=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04/yonhap/20220104114904603nccw.jpg)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심부름 대행 애플리케이션(앱) '해주세요' 이용자들이 앱에서 배달과 장보기를 가장 많이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앱을 운영하는 하이퍼로컬은 작년 5월 앱 출시 이래 작년 말까지 요청된 서비스 30만건의 유형을 분석한 결과 '배달·장보기'가 41%를 차지해 가장 흔했다고 4일 밝혔다.
'청소·집안일'이 20%로 뒤를 이었다. '설치·조립·운반'은 12%, '동행·돌봄'은 8%, '펫시팅'(반려동물 돌보기)은 6%, '줄서기'는 4%, '벌레 잡기'는 2%를 차지했다.
심부름의 평균 시급은 1만4천500원으로 집계됐다.
해주세요는 이용자가 심부름을 요청하면 인근에 있는 헬퍼가 수행해주는 서비스다. 헬퍼로 등록하면 이웃의 심부름을 수행하고 비용을 받을 수도 있다.
하이퍼로컬은 "'해주세요' 출시 6개월여 만에 헬퍼 수가 5만 명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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