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름 대행앱 '해주세요' 이용자 배달·장보기 요청 최다

한혜원 2022. 1. 4. 11: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심부름 대행 애플리케이션(앱) '해주세요' 이용자들이 앱에서 배달과 장보기를 가장 많이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앱을 운영하는 하이퍼로컬은 작년 5월 앱 출시 이래 작년 말까지 요청된 서비스 30만건의 유형을 분석한 결과 '배달·장보기'가 41%를 차지해 가장 흔했다고 4일 밝혔다.

해주세요는 이용자가 심부름을 요청하면 인근에 있는 헬퍼가 수행해주는 서비스다.

헬퍼로 등록하면 이웃의 심부름을 수행하고 비용을 받을 수도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퍼로컬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심부름 대행 애플리케이션(앱) '해주세요' 이용자들이 앱에서 배달과 장보기를 가장 많이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앱을 운영하는 하이퍼로컬은 작년 5월 앱 출시 이래 작년 말까지 요청된 서비스 30만건의 유형을 분석한 결과 '배달·장보기'가 41%를 차지해 가장 흔했다고 4일 밝혔다.

'청소·집안일'이 20%로 뒤를 이었다. '설치·조립·운반'은 12%, '동행·돌봄'은 8%, '펫시팅'(반려동물 돌보기)은 6%, '줄서기'는 4%, '벌레 잡기'는 2%를 차지했다.

심부름의 평균 시급은 1만4천500원으로 집계됐다.

해주세요는 이용자가 심부름을 요청하면 인근에 있는 헬퍼가 수행해주는 서비스다. 헬퍼로 등록하면 이웃의 심부름을 수행하고 비용을 받을 수도 있다.

하이퍼로컬은 "'해주세요' 출시 6개월여 만에 헬퍼 수가 5만 명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hye1@yna.co.kr

☞ 코로나 감염 미 여성, 65일 만에 깨어난 뒤 "백신 맞아라"
☞ 촬영중 감독 사망…볼드윈 "나는 방아쇠 당기지 않았다"
☞ 소동부리다 톨게이트직원 트럭으로 깔고 지나간 60대
☞ 만두 사러 나갔다가…방역요원에게 구타 당해
☞ "1천200만원 내야할 판" 갑자기 바뀐 내규에 '황당'
☞ "랩하시냐? 빡빡머리에 문신이 있다" 농담에 살해 시도
☞ 입주민 아니라고…놀이터 찾은 어린이 끌고가 협박ㆍ112신고까지
☞ 직원 항문에 70㎝ 플라스틱 막대 찔러 숨지게 한 대표
☞ '철책 월북' 탈북민, 하루 전날 짐 모두 버리고 자취 감춰
☞ '숟가락 모양으로 비행하는 새 떼'…이스라엘 작가 '찰칵'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