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왕2' 최정윤 "중학교 때 최경주 프로 제자, 80타 쳤다"[결정적장면]
김명미 2022. 1. 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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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이 중학교 시절 최경주에게 골프를 배웠다고 밝혔다.
1월 3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2'에는 최정윤 명세빈 류진 오대환이 출연했다.
이날 최정윤은 "골프 실력이 궁금하다"는 말에 "정말 아주 오래 전에 80타를 쳤다. 중학생 때"라고 밝혔다.
이어 최정윤은 "제가 선수를 해보고자 도전했을 때 마지막 스승님이 최경주 프로님이었다"며 "그때는 프로 데뷔 전 연습하실 때였다. 그때 저희 연습장에 오셨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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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최정윤이 중학교 시절 최경주에게 골프를 배웠다고 밝혔다.
1월 3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2'에는 최정윤 명세빈 류진 오대환이 출연했다.
이날 최정윤은 "골프 실력이 궁금하다"는 말에 "정말 아주 오래 전에 80타를 쳤다. 중학생 때"라고 밝혔다.
이어 최정윤은 "제가 선수를 해보고자 도전했을 때 마지막 스승님이 최경주 프로님이었다"며 "그때는 프로 데뷔 전 연습하실 때였다. 그때 저희 연습장에 오셨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TV조선 '골프왕2'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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