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디스, 백예린에 다짜고짜 무례 발언.."X프피 안 좋아해"[스타이슈]

공미나 기자 2022. 1. 3. 1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저스디스가 가수 백예린과 합동 라이브 방송 도중 무례한 발언을 해 도마 위에 올랐다.

백예린은 지난 2일 개인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던 중, 저스디스의 합동 방송 요청을 받고 함께 대화를 하게 됐다.

백예린은 "인프피는 울보라고들 하더라"라고 부연했고, 저스디스는 돌연 "이런 말 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제가 사실은 인프피들을 별로 안 좋아한다"고 밝혔다.

당황한 백예린은 "아 그러시냐"고 답했지만, 저스디스의 무례한 발언은 계속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저스디스(왼쪽), 백예린 /사진=저스디스 백예린 인스타그램
래퍼 저스디스가 가수 백예린과 합동 라이브 방송 도중 무례한 발언을 해 도마 위에 올랐다.

백예린은 지난 2일 개인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던 중, 저스디스의 합동 방송 요청을 받고 함께 대화를 하게 됐다.

이날 저스디스는 백예린에게 "MBTI(성격유형지표)가 뭐냐"고 물었고, 백예린은 "인프피(INFP)"라고 답했다. 이에 저스디스는 "인프피스러운 것 같다"고 답했다.

백예린은 "인프피는 울보라고들 하더라"라고 부연했고, 저스디스는 돌연 "이런 말 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제가 사실은 인프피들을 별로 안 좋아한다"고 밝혔다.

당황한 백예린은 "아 그러시냐"고 답했지만, 저스디스의 무례한 발언은 계속됐다. 저스디스는 "MBTI 커뮤니티에 가면 (인프피를) 'X프피'라고 부르더라"라며 욕설 섞인 표현을 사용했다. 그러면서 "인프피들이 좀 상처도 받고 혼자 생각하고 고민하고 그러지 않냐. 그리고 그런 걸 상대방에게 말하지 않고"라며 선 넘는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백예린은 "저는 (상대방에게) 말을 하는 편이다. 항상 예외라는 게 있지 않나"라고 덤덤히 반응했다. 이어 "전국의 인프피를 모욕한 것 같다"며 차분하게 반응했다.

저스디스는 그제야 "그런 게 아니다. MBTI는 MBTI일 뿐"이라며 상황을 수습하려 했다.

두 사람은 평소 큰 친분이 없는 사이로 알려졌다. 가깝지 않은 사이에 이 같은 발언을 한 저스디스에게 네티즌들은 "무례함이 지나치다"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저스디스는 엠넷 '쇼미더머니' 시리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관련기사]☞ '13kg 다이어트 성공' 이영지 속옷 화보..반전 몸매 '대박'
46세 女 인플루언서 '남편 성욕 강해 힘들어..주 3회 요구'
박신혜, 임신 중 근황..'새해 첫날부터 만취..'
'구혜선과 이혼' 안재현 후회? '외로움·아픔 큰 시기'
'눈물' 이효리 '이상순과 사기 결혼..별거 제안'
남편 팬티 속에 손 넣는 시어머니 사연 '경악'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