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예 사퇴 책임"..김한길, 새시대준비위원장 전격 사의

최고운 기자 2022. 1. 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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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새시대준비위원회 위원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김 위원장 측은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김 위원장은 신지예 수석부위원장 사퇴와 관련해 그에게 덧씌워진 오해를 넘어서지 못한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윤 후보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신 부위원장은 영입 이후 젠더 갈등의 중심에 서면서 오늘(3일)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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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새시대준비위원회 위원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김 위원장 측은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김 위원장은 신지예 수석부위원장 사퇴와 관련해 그에게 덧씌워진 오해를 넘어서지 못한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윤 후보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신 부위원장은 영입 이후 젠더 갈등의 중심에 서면서 오늘(3일) 사퇴했습니다.

영입을 주도했던 김 위원장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우리 사회의 심각한 젠더 논쟁이 불러온 유감스러운 결과"라며 "안타깝고 애석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최고운 기자gowo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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