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째 열애' 황의조♥효민, 알프스 데이트 적발
이선명 기자 2022. 1. 3. 11:00
[스포츠경향]

새해 첫 열애 소식 주인공은 황의조(보르도)와 티아라 멤버 효민이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황의조와 효민이 3개월째 장거리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들이 스위스 바젤에서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효민이 3살 연상으로 황의조는 1992년생이다.
황의조가 프랑스 리그1에서 시즌을 진행 중에 있기에 주로 효민이 유럽으로 향했다고 한다.
황의조와 효민은 2021년 연말을 융프라와 바젤 등을 도는 알프스 여행을 함께 다니며 함께 연말을 장식했다. 황의조는 인스타그램에 스위스 풍경을 올리며 이를 간접적으로 인증하기도 했다.
황의조와 효민은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였다. 각자 여행용 캐리어를 끌며 길거리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효민과 커플 여행을 마친 뒤 소속팀에 복귀한 황의조는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최상의 컨디션을 펼쳤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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