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적극적 투자 확대로 향후 성장 기대-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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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3만1000원으로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적극적 투자 확대로 향후 성장이 기대되서다.
3일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4%, 76% 상승한 8조7045억원, 1535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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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3만1000원으로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적극적 투자 확대로 향후 성장이 기대되서다.
3일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4%, 76% 상승한 8조7045억원, 1535억원으로 추정했다.
김 연구원은 "포스코 해외수출채널 통합, 일본 무역법인 1042억원 증자를 통한 포스코 일본 법인 영업권 인수, 운영 확대로 철강 매출 증가, 식량사업 확대, 모터코어 실적 본격화, 팜매출 확대 등으로 내년 영업이익이 11% 성장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호주 천연가스 업체 세넥스 에너지 인수로 영업이익이 상승하고 수소 원재료 확보로 포스크그룹 2050 탄소중립 비전 달성을 위한 주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이와 함께 "트레이딩 및 투자법인은 포스코 해외수출채널 통합 지속에 따른 철강 매출 강세 지속, 계절적 요인 해소에 따른 인도네시아 팜수확량 회복, 가격 강세, 영업이익 정상화에 따른 모터코어 성장 재개 등으로 전분기 수준의 영업이익(956억원)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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