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새해 인사 전하며 코 찡긋 '장꾸' 웃음..청량함 넘친 소년美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2. 1. 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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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량한 소년미를 드러냈다.

3일 이제훈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새해 첫 연휴 잘 보내셨나요?

내일부터 호랑이 기운으로 잘 보내요, 우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이란 새해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맨투맨 티셔츠에 볼캡을 거꾸로 쓴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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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제훈 인스타그램

배우 이제훈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량한 소년미를 드러냈다.

3일 이제훈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새해 첫 연휴 잘 보내셨나요? 내일부터 호랑이 기운으로 잘 보내요, 우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이란 새해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맨투맨 티셔츠에 볼캡을 거꾸로 쓴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이제훈 인스타그램

휴대폰을 들고 유리문 옆에 선 이제훈은 한쪽 눈을 감으며 윙크를 하는가 하면 코를 찡긋하며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지어 동안 외모를 부각시켰다.

밝은 표정과 풋풋한 비주얼이 어우러져 청량한 매력을 전했다.

한편 이제훈은 최근 구교환과 함께 영화 '탈주'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이제훈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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