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우리카드, 선두 대한항공 완파하고 6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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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를 달리는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선두 대한항공마저 집어삼켰습니다.
우리카드는 오늘(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시즌 V리그 4라운드 홈경기에서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개막 3연패로 최하위까지 처졌던 우리카드는 레프트 송희채, 센터 김재휘가 가세한 이후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승점 30을 쌓은 우리카드는 3위 한국전력을 승점 차이 없이 추격하며 상위권 도약을 눈앞에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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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를 달리는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선두 대한항공마저 집어삼켰습니다.
우리카드는 오늘(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시즌 V리그 4라운드 홈경기에서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개막 3연패로 최하위까지 처졌던 우리카드는 레프트 송희채, 센터 김재휘가 가세한 이후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승점 30을 쌓은 우리카드는 3위 한국전력을 승점 차이 없이 추격하며 상위권 도약을 눈앞에 뒀습니다.
외국인 선수 알렉스가 양 팀 최다인 23점을 터뜨리며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나경복이 9점을 보탰고, 김재휘, 송희채 등 주전들이 모두 고르게 활약했습니다.
선두 대한항공은 3연승 행진을 마감했습니다.
승점 36에서 제자리걸음을 해 1위 자리를 위협받게 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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