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설렘' 윤채원 명형서 보미세라, '예쁜애' 팀 탄생..대결곡 '라비앙로즈'

박판석 2022. 1. 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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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과후 설렘'에서 기말고사 콘셉트 대결이 이어진다.

2일 오후 9시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송되는 '방과후 설렘' 6화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기말고사 콘셉트 대결의 무대를 이어간다.

1학년의 콘셉트 회의에서 김선유 연습생은 '예쁜 애'팀으로 보미세라, 정유주, 박보은 연습생을 추천했으나 박보은 연습생은 "나 안 예뻐. 못생겼어"라며 "언니들을 이길 자신이 없어 외모로"라고 답하며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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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키스튜디오 제공

[OSEN=박판석 기자] ‘방과후 설렘’에서 기말고사 콘셉트 대결이 이어진다.

2일 오후 9시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송되는 ‘방과후 설렘’ 6화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기말고사 콘셉트 대결의 무대를 이어간다. 그중 1학년과 4학년 ‘예쁜 애’팀의 팀 선택 과정과 대결곡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4학년 연습생들은 전략적으로 콘셉트에 접근, ‘예쁜 애’ 팀은 승산이 있을 것 같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김유연 연습생은 윤채원 연습생에게 “노래를 잘하니까 ‘잘하는 애’ 팀에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고 이에 윤채원은 “일단 고민을 좀 해보겠다”라고 답했다.

1학년의 콘셉트 회의에서 김선유 연습생은 ‘예쁜 애’팀으로 보미세라, 정유주, 박보은 연습생을 추천했으나 박보은 연습생은 “나 안 예뻐. 못생겼어”라며 “언니들을 이길 자신이 없어 외모로”라고 답하며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

회의 결과 1학년 보미세라 연습생을 시작으로 정유주, 윤승주 연습생과 4학년 김유연, 명형서, 윤채원 연습생까지 총 6명은 ‘예쁜 애’팀에 입성했다. 대결곡인 아이즈원의 라비앙로즈가 공개되자 4학년 연습생들은 “우리가 (무대) 찢겠다”면서 “4학년이 더 잘 어울릴 것 같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예쁜 애’팀이 본 경연 무대에서도 자신들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영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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