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신년 사주는? "가정적으로 못 산다" 나는 일 좋아하는 사람"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2. 1. 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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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가 자신의 솔직한 성격을 고백했다.

지난 12월31일 프리지아 유튜브 채널 'free지아'에는 프리지아의 2022년 버킷리스트와 향후 콘텐츠에 대한 내용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프리지아는 "어떤 분이 '솔로지옥'을 보시고 어떤 분이 프리지아 사주라고 올려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사주에는 '프리지아는 독립적이며, 사교성이 짙습니다. 굉장히 사사로운 감정과 타인의 문제를 쿨하게 넘길 수 있는 대인배 같은 성향이 있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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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가 자신의 솔직한 성격을 고백했다.

지난 12월31일 프리지아 유튜브 채널 'free지아'에는 프리지아의 2022년 버킷리스트와 향후 콘텐츠에 대한 내용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프리지아는 구독자들이 남겨 준 댓글을 읽으면서 이에 대한 답변을 남겨주는 시간을 가졌다.

프리지아는 "어떤 분이 '솔로지옥'을 보시고 어떤 분이 프리지아 사주라고 올려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사주에는 '프리지아는 독립적이며, 사교성이 짙습니다. 굉장히 사사로운 감정과 타인의 문제를 쿨하게 넘길 수 있는 대인배 같은 성향이 있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프리지아는 "내가 독립적인 건 맞는데 사교성은 잘 모르겠다. 그리고 남을 생각하든 말든 관심이 없다. 저는 손절을 잘 하는 성격이다"라고 말했다.

또 '결혼을 하더라고 가정적으로 사는 모습은 기대하기 어렵다. 차라리 맞벌이나 자신이 밖에 나가서 돈을 버는 것이 성향에 맞다'는 사주에는 "맞는 거 같다 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인 거 같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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