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 류승완 "조인성 경찰서신, 디렉션 없었는데 워낙 준비 많이해와"(방구석1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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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이 영화 '모가디슈'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류승완 감독은 1월 2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 조성민 제작총괄, 이재혁 조명감독, 최영환 촬영감독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간 '부당거래', '베테랑', '베를린' 등을 연달아 흥행시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으로 자리매김한 류승완은 지난해 김윤석, 조인성, 구교환, 허준호 주연의 '모가디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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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류승완 감독이 영화 '모가디슈'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류승완 감독은 1월 2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 조성민 제작총괄, 이재혁 조명감독, 최영환 촬영감독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류승완이 2018년부터 이어져 온 '방구석1열' 제작진의 러브콜을 받아들인 건 3년 만에 처음이다.
그간 '부당거래', '베테랑', '베를린' 등을 연달아 흥행시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으로 자리매김한 류승완은 지난해 김윤석, 조인성, 구교환, 허준호 주연의 '모가디슈'를 선보였다. 이 영화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기승을 부리는 시국에도 불구하고 36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류승완은 조인성의 명연기에 대해 "배우들마다 이 장면은 내가 힘을 발휘해야 다음 장면으로 넘어갈 수 있겠다는 신이 있는데 조인성 배우에게는 거기가(경찰서 신이) 그 장면이었던 것 같다. 내가 별다른 디렉션을 주지 않았는데 이미 본인이 준비를 워낙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사이드에서 통역하는 박경혜 배우가 굉장히 잘했다"고 덧붙였다.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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