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파' 임하룡, 홍인규 칭찬 폭격에 진저리 "적군인지 아군인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하룡이 홍인규의 칭찬에 몸 둘 바 몰라했다.
1월 1일 방송된 MBN '인생필드 평생동반-그랜파'에서는 박근형, 백일섭, 임하룡과 '트로트 골프 군단' 남진, 설운도, 조정민의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임하룡을 위해 '홍캐디' 홍인규가 바로 옆에 붙어 케어했다.
샷 이후에도 홍인규가 "훨씬 좋다"라며 칭찬 세례하자, 계속 이를 듣던 임하룡은 "인규야 제발 그만해라. 모든 걸 다 칭찬하니까 미치겠다"라고 몸서리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송오정 기자]
배우 임하룡이 홍인규의 칭찬에 몸 둘 바 몰라했다.
1월 1일 방송된 MBN '인생필드 평생동반-그랜파'에서는 박근형, 백일섭, 임하룡과 '트로트 골프 군단' 남진, 설운도, 조정민의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개그맨 홍인규와 가수 안성진이 캐디로 나섰다.
이날 임하룡을 위해 '홍캐디' 홍인규가 바로 옆에 붙어 케어했다. 거리를 확인하고 방향을 지시하는 등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샷 이후에도 홍인규가 "훨씬 좋다"라며 칭찬 세례하자, 계속 이를 듣던 임하룡은 "인규야 제발 그만해라. 모든 걸 다 칭찬하니까 미치겠다"라고 몸서리쳤다.
지켜보던 조정민이 "선생님 기죽지 마셔라"고 하자, 임하룡은 "기죽은 게 아니고 엉망으로 친 것을 저렇게 기를 살려주니까. 쟤 적군인 것이냐 아군인 것이냐"라며 폭소했다.
(사진= MBN '인생필드 평생동반-그랜파'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동주, 하와이 노을보다 더 그림 같은 몸매‥밀착 원피스로 뽐낸 볼륨감
- 출장만 가면 연락두절? 순수한 아내의 추악한 진실에 ‘이병헌 동생’ 이지안도 깜짝(애로부부)
- 이지혜, 3.8㎏ 둘째 출산→고급 호텔급 산후조리원 공개 ‘으리으리하네’(종합)
- 럭셔리 시계+팔찌 찬 고소영, 명품 B사 미니백 선물에 함박웃음 “미리 해피 뉴 이어”
- ‘이규혁♥’ 손담비, 명품 반지 자랑→신사동 오마카세서 소주 한 잔
- ‘안정환♥’ 이혜원, 다이아 엄청나네…미모만큼 화려한 결혼반지 눈길
- 이요원, 등뼈 튀어나온 충격 몸매‥속살 말라도 너무 말랐네
- ‘이병헌♥’이민정, 초호화 풀빌라 펜션서 제주 여행 “이국적인 뷰”
- ‘사업가♥’ 이시영, 초호화 화이트톤 거실 공개‥꾸밀 맛 나겠네
- 장동건♥고소영 청담동 집, 주방도 5성 호텔급‥규모+인테리어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