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파' 임하룡, 홍인규 코칭을 받고 슬럼프 극복..구멍→팀전 우승[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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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룡이 에이스 남진과 'AI홍캐디' 홍인규와 만나 우승을 차지했다.
2:2:2 포섬 게임에서 임하룡은 홍캐디 홍인규의 도움을 받아 경기를 진행했다.
그러나 4홀서 티샷에 나선 임하룡은 그린 옆 엣지에 공을 안착시키며 홍인규에 박수 세례받았다.
이에 인간수평계 역할까지 자처한 홍인규와 상의 후, 임하룡은 마지막 퍼트에 성공하며 그동안의 굴욕을 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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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임하룡이 에이스 남진과 'AI홍캐디' 홍인규와 만나 우승을 차지했다.
1월 1일 방송된 MBN '인생필드 평생동반-그랜파'에서는 박근형, 백일섭, 임하룡과 '트로트 골프 군단' 남진, 설운도, 조정민의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개그맨 홍인규와 가수 안성진이 캐디로 나섰다.
2:2:2 포섬 게임에서 임하룡은 홍캐디 홍인규의 도움을 받아 경기를 진행했다. 과한 칭찬 폭격에 진절머리 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그러나 4홀서 티샷에 나선 임하룡은 그린 옆 엣지에 공을 안착시키며 홍인규에 박수 세례받았다. 비록 4홀에선 종이 한 장 차이로 퍼트에 실패했으나, 5홀에서 파 성공하면서 공동 1위로 우뚝 올라섰다.
6홀서도 '알파홍'은 앞장서 임하룡의 클럽을 골라주며 코칭했다. 원 온에 성공하면서 그동안 '구멍하룡'이라 불리던 수모를 물리치고 '믿고 보는 하룡'으로 거듭났다.
1타 차이로 단독 1위 자리까지 올라선 임하룡&남진 팀. 에이스 남진 역시 정확한 에이밍으로 불굴의 실력을 자랑하며 팀의 1위 자리를 지켜냈다.
다만 임하룡의에겐 '우드의 저주'가 있었다. 우드만 들면 삐끗했던 임하룡이 이번에도 해저드행으로 위기를 맞았다. 이에 인간수평계 역할까지 자처한 홍인규와 상의 후, 임하룡은 마지막 퍼트에 성공하며 그동안의 굴욕을 씻었다.
결국 임하룡&남진 팀이 최종 스코어로 1등을 거머쥐는 데 성공했다. 백일섭은 "'그랜파' 하면서 처음으로 하룡이 잘 치는 거 봤다"라며 농담했다.
(사진= MBN '인생필드 평생동반-그랜파'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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