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서 이스라엘로 로켓포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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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오늘 오전 7시쯤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2발의 로켓포탄이 날아왔다고 밝혔습니다.
포탄이 이스라엘 텔아비브 근처 바다에 떨어지면서 다행히 사상자나 물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경보도 울리지 않았다고 경찰은 확인했습니다.
이후에도 양측 간 크고 작은 충돌이 발생했으며, 지난달 29일에는 가자지구에서 날아온 총탄이 이스라엘 민간인을 다치게 하자 이스라엘군이 포격으로 응수해 3명의 팔레스타인 주민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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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첫날인 오늘(1일)도 무장정파 하마스가 통치하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포가 발사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오늘 오전 7시쯤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2발의 로켓포탄이 날아왔다고 밝혔습니다.
포탄이 이스라엘 텔아비브 근처 바다에 떨어지면서 다행히 사상자나 물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경보도 울리지 않았다고 경찰은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텔아비브를 비롯한 중부지역 여러 도시에서 감지될 정도의 큰 폭발음이 있었다고 언론은 전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지난해 5월 이슬람 3대 성지 알아크사 사원과 동예루살렘 정착촌 등을 둘러싼 갈등 끝에 11일간 무력 충돌했습니다.
이후에도 양측 간 크고 작은 충돌이 발생했으며, 지난달 29일에는 가자지구에서 날아온 총탄이 이스라엘 민간인을 다치게 하자 이스라엘군이 포격으로 응수해 3명의 팔레스타인 주민이 부상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곽상은 기자2bwith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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