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다들 때수건이냐고..나 혼자 팅커벨이라고 우긴 드레스" 어떻길래?
강민선 2022. 1. 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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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멤버 겸 배우 설현(본명 김설현)이 남다른 드레스를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설현은 인스타그램에 "다들 때수건 샤워볼 양배추라고 말할 때 나 혼자 팅커벨이라고 우기던 드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연두색 드레스를 입은 설현이 매무새를 가다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드레스를 입은 설현은 더욱 가늘어진 얼굴 선과 몸매 라인으로 청순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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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멤버 겸 배우 설현(본명 김설현)이 남다른 드레스를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설현은 인스타그램에 “다들 때수건 샤워볼 양배추라고 말할 때 나 혼자 팅커벨이라고 우기던 드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연두색 드레스를 입은 설현이 매무새를 가다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드레스를 입은 설현은 더욱 가늘어진 얼굴 선과 몸매 라인으로 청순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현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눈이부시게by설현’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나누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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