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in월드] "새해에는 팬데믹 종식되길"..각국 신년 맞이 풍경

최서윤 기자 2022. 1. 1.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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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2021년 12월 31일 열린 새해 전야제에 참여하기 위해 나온 한 남성이 2022년이 표시된 안경을 쓰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세계 각국이 저마다의 모습으로 2021년과 작별하고 2022년을 맞았다.

일본 도쿄 시부야의 새해 맞이 모습.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카운트다운 행사는 취소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영국 런던에서 2021년 12월 31일 코로나19 확산 속 나이트클럽에 입장하려는 사람들이 신분증과 백신 패스 검사를 받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일본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카운트다운 행사가 취소됐지만 코스튬 복장을 하고 나온 시민들이 도쿄 시부야 거리를 채우는가 하면, 영국 런던에서는 오미크론 확산 속에서도 나이트클럽에 입장하려는 사람들이 백신 패스를 검사 받느라 긴 줄을 이루기도 했다.

홍콩에서 2022년 1월 1일 신년 맞이 불꽃 축제가 열리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중국 베이징 한 쇼핑몰 앞에서 새해 전야인 2021년 12월 31일 마스크를 쓴 한 아이가 신년 조형물 앞에 서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2022년 1월 1일 신년맞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크렘린궁과 상트 바실 성당 위 상공 위로 불꽃이 퍼지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파키스탄 페샤와르에서 2021년 12월 31일 마지막 해를 떠나 보내며 크리켓을 연주하는 소년들의 신년 맞이 행사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 News1 DB

sab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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