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자매' 아빠 윤주상 "한국에서 코로나 퇴치약 나오길"[KBS 연기대상]
김현식 2021. 12. 31. 23: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주상이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21 KBS 연기대상'이 31일 열렸다.
이날 우수상 장편 드라마 남자 부문 상 트로피는 '오케이 광자매'의 윤주상에게 돌아갔다.
윤주상은 "상은 젊어서 받으나 나이 먹어서 받으나 기분이 좋다"며 웃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윤주상이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21 KBS 연기대상’이 31일 열렸다. 진행은 김소현, 이도현, 성시경이 맡았다.
이날 우수상 장편 드라마 남자 부문 상 트로피는 ‘오케이 광자매’의 윤주상에게 돌아갔다.
윤주상은 “상은 젊어서 받으나 나이 먹어서 받으나 기분이 좋다”며 웃었다. 이어 “배우들은 드라마 속에서 많이 성장한다. 시련은 배우를 성장시킨다”며 “철수라는 역을 통해 저 역시 많이 성장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훌륭한 드라마를 써준 작가와 최고의 극본을 최초의 관객 입장에서 시청자에게 온전히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은 감독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윤주상은 “새해에는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로워져서 평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한다. 빨리 한국에서 백신과 질병 퇴치약을 개발해 모든 인류가 고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면 한다”는 바람도 밝혔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보복·정쟁의 과거 아닌, 통합·경제부흥의 미래로"[신년사]
- '그것이 알고싶다' 내 집 앞 악마들 '스토킹 범죄 추적'
- 심상정 "임인년 `흑호`(黑虎) 의미는 공존과 정의, 그리고 희망"[신년사]
- 호랑이 기운으로 시작하는 2022년... 월별 주의사항만 익혀도 OK
- [카드뉴스]2022년 1월 첫째 주 ‘띠별 운세’
- 박병석 의장 "`선국후당`(先國後黨) 자세 가다듬어야"[신년사]
- [신년사]방문규 수출입은행장 “7000억불 무역강국 도약, 총력 뒷받침”
- 스우파로 빵 떴지만…댄서 출연료는 여전히 10만원
- 보수 내려놓고 의무만 늘린다고? 공인중개사 '부글부글'
- (영상)9세 여아 뺑소니.. 바퀴로 발 밟고 "모르는 일.." 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