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천상지희' 린아♥장승조 부부, 둘째 출산 '득녀'..1남1녀 부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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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지희 출신 뮤지컬 배우 린아(본명 이지연)와 연기자 장승조가 이제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31일 뉴스1 확인 결과, 린아는 이날 오전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둘째이자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린아 장승조 부부와 가족들은 2021년의 마지막날 찾아온 축복에 기뻐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린아와 장승조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만나 인연을 키웠고 2014년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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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천상지희 출신 뮤지컬 배우 린아(본명 이지연)와 연기자 장승조가 이제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31일 뉴스1 확인 결과, 린아는 이날 오전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둘째이자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린아 장승조 부부와 가족들은 2021년의 마지막날 찾아온 축복에 기뻐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린아와 장승조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만나 인연을 키웠고 2014년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4년 만인 지난 2018년 첫째이자 아들을 얻었고, 이후 3년여 만에 둘째도 낳아 1남1녀의 부모가 됐다.
린아는 2005년 천상지희 멤버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시라노' '몬테크리스토' '노트르담 드 파리' '벤허' '스위니토드'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뮤지컬과 드라마에서 활약 중인 장승조는 2017년 MBC '돈꽃'으로 주목 받았고, 이후 tvN '아는 와이프' '남자친구' '설강화'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현재 드라마 '모범형사2'를 촬영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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