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세기 힘들어" 오연수, 5만원 지폐로 돈 무덤→591만원 기부(워맨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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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가 자선 바자회에서 '영업왕'으로 활약했다.
12월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오연수, 이경민, 윤유선, 차예련이 자선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을 미혼모 단체에 기부했다.
호떡을 팔았던 이경민이 "너랑 어디 비교를 하겠나"라고 말하자, 오연수는 "나랑 어디다 비교를 하나"라고 너스레를 떨며 가방에서 5만원 지폐 돈뭉치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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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오연수가 자선 바자회에서 ‘영업왕’으로 활약했다.
12월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오연수, 이경민, 윤유선, 차예련이 자선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을 미혼모 단체에 기부했다.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를 찾아가 판매할 옷을 리폼한 오연수는 바자회 당일 영업이 시작되자마자 적극적으로 손님들을 안내했다.
오연수는 손님들 가까이에서 적극적으로 옷을 소개하고 반응을 살피면서 구매를 이끌었다. 홍진경은 “연수 언니 자세가 되어 있다. 돈가방 허리춤에 차고”라고 놀랐고, 장도연은 “시선을 쫙 살피고 있다”라고 감탄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누비며 장사 실력을 보여준 오연수는 “빨리빨리 팔아야 한 푼이라도 더 벌어서 도울 수 있으니까”라며 장사에 흥미를 느꼈다.
영업을 모두 마친 후 네 사람은 한 자리에 모여 이날 수익을 정산했다. 호떡을 팔았던 이경민이 “너랑 어디 비교를 하겠나”라고 말하자, 오연수는 “나랑 어디다 비교를 하나”라고 너스레를 떨며 가방에서 5만원 지폐 돈뭉치를 쏟아냈다.
오연수는 “돈 세기가 힘들다”라고 능청을 떨며 능숙한 솜씨로 돈을 셌다. 홍진경은 “저 언니가 돈 좀 만져본 손이다”라고 손짓에 주목했다. 윤유선은 “쟤네 지폐 셀 때 우리 동전 세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경민은 4만 2천 원, 붕어빵을 팔았던 윤유선은 19만 원, 직접 만든 향 주머니를 팔았던 차예련은 68만 원의 수익을 거둔 반면 오연수는 무려 386만 원을 팔았다. 네 사람은 계좌이체로 받은 돈까지 합쳐서 총 591만 1500원의 수익을 거뒀다.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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