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와 결별' 김희철 이상형은.."얼굴 안 본다, 몸매만"

전형주 기자 2021. 12. 3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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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했다.

지난 30일 공개된 웹 예능 '술트리트파이터' 8회에서 김희철은 래퍼 퀸와사비와 이상형에 대해 얘기했다.

김희철은 '귀엽고 청순한 스타일을 좋아할 것 같다'는 퀸와사비의 추측에 "완전 땡"이라며 확고한 이상형을 공개했다.

퀸와사비는 이상형으로 박재범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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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훜 : STUDIO HOOK'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했다.

지난 30일 공개된 웹 예능 '술트리트파이터' 8회에서 김희철은 래퍼 퀸와사비와 이상형에 대해 얘기했다.

김희철은 '귀엽고 청순한 스타일을 좋아할 것 같다'는 퀸와사비의 추측에 "완전 땡"이라며 확고한 이상형을 공개했다. 그는 "나는 무조건 몸매다. 얼굴은 안 본다. 예전에는 얼굴을 안 본다면서 '어차피 내가 더 예쁠 텐데'라고 하고 다녔더라. 아무튼 나는 몸매만 본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훜 : STUDIO HOOK'

'몸매에도 종류가 있지 않냐'는 질문에 그는 "보시는 시청자마다 기준이 되는 몸무게가 다를 테니까"라며 귓속말로 "육덕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에 어렸을 때 제가 정말 말랐었다. 원래 반대되는 스타일에 더 끌리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퀸와사비는 이상형으로 박재범을 꼽았다. 그는 "지금 박재범 말고 조금 더 말랐던 시절 박재범을 좋아한다. 마른 몸매가 좋다"고 말했다. 다만 올해부터 키가 크고 옆통이 두꺼운 몸매의 남성이 좋아지기 시작했다며 "나이가 들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희철은 지난해 1월부터 트와이스 모모와 공개 연애를 해왔다. 그러나 각자 스케줄이 바빠지며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졌고, 지난 7월 연인 관계를 정리하며 공개 연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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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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