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골목식당', 제 인생 가장 따스한 순간..참여할 수 있어 영광"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1. 12. 3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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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가 한때 MC를 맡았었던 '골목식당'의 종영을 아쉬워했다.

조보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날 200회를 끝으로 종영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골목식당'은 전날 200회 특집 마지막 이야기를 내보내며 4년 만에 종영했다.

조보아는 지난 2018년 3월 '골목식당'에 MC로 합류해 백종원, 김성주와 호흡을 맞추다 이듬해 3월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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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보아 인스타그램

배우 조보아가 한때 MC를 맡았었던 '골목식당'의 종영을 아쉬워했다.

조보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날 200회를 끝으로 종영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골목식당'은 제 인생에, 가장 찬란하고 따스한 순간이었다"며 "많은 분들께 큰 희망과 도움을 주는 따뜻하고 정감있는 '골목식당'이라는 프로그램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골목식당'을 통해 배워온 좋은 영향력을 또 다른 많은 분들께 전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많이 노력하겠다"며 "사랑합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이라고 적었다.

앞서 '골목식당'은 전날 200회 특집 마지막 이야기를 내보내며 4년 만에 종영했다.

조보아는 지난 2018년 3월 '골목식당'에 MC로 합류해 백종원, 김성주와 호흡을 맞추다 이듬해 3월 하차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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