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달기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 댓글 기억에 남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심달기가 '그림자 미녀' 종영 소감을 밝혔다.
카카오TV 오리지널 '그림자 미녀'(극본·연출 방수인)에서 주인공 구애진 역을 연기한 심달기는 30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즐거운 현장에서 훌륭한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태프분들, 배우분들과 호흡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심달기가 '그림자 미녀' 종영 소감을 밝혔다.
카카오TV 오리지널 '그림자 미녀'(극본·연출 방수인)에서 주인공 구애진 역을 연기한 심달기는 30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즐거운 현장에서 훌륭한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태프분들, 배우분들과 호흡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회를 전했다.
"드라마가 끝나고 보니 13화가 그리 길지는 않구나 싶다"는 심달기는 "그동안 애써 주신 감독님, 작가님과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심달기는 "진심으로 구애진을 응원하고 애정하는 마음으로 남긴 댓글 하나가 기억난다. '애진이가 자신감을 가졌으면. 너는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잊지마'라는 댓글이다. 끝까지 '그림자 미녀'를 애정해 주신 시청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심달기가 연기한 구애진은 학교에서는 왕따이지만 SNS에서는 팔로워 77만의 핫 셀럽 지니로 살아가는 여고생. 심달기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점차 외모의 강박에서 벗어나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심달기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노희경 작가의 4년 만의 신작인 새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그림자 미녀 | 심달기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