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공공산후조리원 전국 확대하고 지원 강화"
이한석 기자 2021. 12. 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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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공공산후조리원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정부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 등 현재 운영 중인 공공산후조리원을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며 "돌봄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부터 점차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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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공공산후조리원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정부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35번째 소확행 공약으로 모든 산모와 아기가 적절한 산후 돌봄을 받도록 지원을 대폭 늘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후보는 "지자체마다 재정 여력이 달라 공공산후조리원은 전국 13곳에 불과한 실정"이라며 "경기도지사 때 만든 '경기 여주 공공산후조리원'이 개원하자마자 '예약 전쟁'을 빚을 정도로 인기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후보는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 등 현재 운영 중인 공공산후조리원을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며 "돌봄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부터 점차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이한석 기자lucasid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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