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등 18개 신직업 발굴"
이명철 2021. 12. 30. 07:38

[세종=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제5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취약계층 지원강화 측면에서 내년 1월 중 직접일자리 60만명 이상 조기채용, 고용촉진장려금 지급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문화·여가, 환경 등 5개 분야에서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콘텐츠가치평가사 등 총 18개의 신직업을 발굴해 국가자격 도입,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 시장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명철 (twomc@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옷 부위 만지고..' 진각종 고위 승려, 여직원 성추행 의혹
- '식품위생법 위반' 김치 종말이 푸드 "곽진영과 무관"
- 거리두기 2주 연장 가닥…'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추가 구매
- 이혼한 아내 집 몰래 들어가.. 남친 살해한 30대男 '구속'
- 출소 앞두고 '뇌사'.. "교도관 헤드록 때문" 고발
- 어차피 대상은 유재석?…'MBC 연예대상' 후보 누구 있나
- 거리두기 2주 연장 가닥…'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추가 구매
- "얼굴 하얘지더니 숨져" 두달 된 아기 떨어트리고 폭행하고…
- 인기 끌던 '빌라' 신통기획에 발목 잡히나
- 윤석열 "정권교체 같은 그룹" 손짓에 안철수 "다른 가능성 생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