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호랑이 기운 받아 가세요!" 한국호랑이 오둥이 새해맞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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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2022년 임인년(壬寅年) 호랑이해를 맞아 눈 덮인 타이거밸리에서 생활하는 아기 호랑이들 오둥이 아름(♀)·다운(♂)·우리(♀)·나라(♂)·강산(♀)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6월 27일 태어난 한국호랑이 오둥이는 약 1kg으로 태어나 약 6개월 만에 30배 넘게 성장했으며 겨울을 좋아하는 특성에 맞게 눈밭에서 뒹굴며 장난도 치면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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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2022년 임인년(壬寅年) 호랑이해를 맞아 눈 덮인 타이거밸리에서 생활하는 아기 호랑이들 오둥이 아름(♀)·다운(♂)·우리(♀)·나라(♂)·강산(♀)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6월 27일 태어난 한국호랑이 오둥이는 약 1kg으로 태어나 약 6개월 만에 30배 넘게 성장했으며 겨울을 좋아하는 특성에 맞게 눈밭에서 뒹굴며 장난도 치면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한국호랑이는 보통 한 번에 2~3마리 정도만 출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오둥이가 한 번에 태어난 것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희귀한 사례입니다. 한국호랑이의 건강한 기운, 현장 영상으로 나눕니다.
( 구성 : 진상명, 영상취재 : 조춘동, 편집 : 차희주, 제작 : D콘텐츠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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