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측 "김은희 작가 신작 제안 받아, 결정된 건 없다"(공식)

이민지 입력 2021. 12. 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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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김은희 작가 신작을 제안 받았다.

김태리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은 12월 29일 뉴스엔에 김은희 작가 신작 출연설에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다. 결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SBS는 최근 '2022 SBS 쇼케이스'를 통해 2022년 기대작으로 김은희 작가 신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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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김태리가 김은희 작가 신작을 제안 받았다.

김태리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은 12월 29일 뉴스엔에 김은희 작가 신작 출연설에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다. 결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SBS는 최근 '2022 SBS 쇼케이스'를 통해 2022년 기대작으로 김은희 작가 신작을 예고했다.

SBS에서 '싸인', '유령' 등을 선보이며 장르물의 대가로 자리매김한 김은희 작가가 SBS에서 작품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 2014년 드라마 '쓰리데이즈' 이후 8년만이라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김태리는 오는 2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촬영에 한창이다.

김태리는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IMF로 팀이 없어졌지만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쳐 포기를 모르는, 당찬 고등학교 펜싱 꿈나무인 나희도 역을 맡아 남주혁과 호흡을 맞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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