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우 측 "'오늘의 웹툰' 제안 받고 검토 중"(공식)

이민지 입력 2021. 12. 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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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우가 '오늘의 웹툰' 출연을 검토 중이다.

나인우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29일 뉴스엔에 "'오늘의 웹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나인우는 여자주인공의 도전을 지켜보며 응원하는 남자주인공 역을 제안 받았다.

앞서 김세정이 여주인공 온마음 역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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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나인우가 '오늘의 웹툰' 출연을 검토 중이다.

나인우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29일 뉴스엔에 "'오늘의 웹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오늘의 웹툰'은 유도선수 출신 여자 주인공이 웹툰 편집부 신입사원으로 취직해 진정한 웹툰 편집자로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일본 드라마 '중쇄를 찍자'를 원작으로 한다.

나인우는 여자주인공의 도전을 지켜보며 응원하는 남자주인공 역을 제안 받았다. 일본 원작 드라마에서는 배우 사카구치 겐타로가 연기한 캐릭터이다.

앞서 김세정이 여주인공 온마음 역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나인우는 2013년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로 데뷔해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엄마', '철인왕후' 등에 출연했다. 올해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주인공 온달 역으로 중간 투입돼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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