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주] 보잉, 여객기 수주 회복세 시작.. 내년 매출 전망 '맑음'
이지운 기자 2021. 12. 2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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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도 11월 수주가 큰 폭으로 늘어나며 실적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보잉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도 11월 수주가 큰 폭으로 늘어났다.
이후 보잉의 여객기 수주는 오미크론의 확산 등으로 다시 주춤했지만 11월 인도의 B737맥스 72대 주문 등으로 109대로 다시 크게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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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도 11월 수주가 큰 폭으로 늘어나며 실적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7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보잉은 전거래일대비 1.05달러(0.51%) 떨어진 203.17달러를 기록했다.
보잉은 유럽계 에어버스와 함께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항공기 제작 업체다. 하지만 2018년 B737MAX(맥스) 추락사고 이후 상업용 항공기 부문 매출이 575억달러에서 2019년 323억달러로 43% 감소했다. 지난해에도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매출이 50% 감소하며 162억달러에 그쳤다.
최광식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보잉의 방위산업 부문 매출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600억달러대로 견조한 이익을 기록했지만 상업용 항공기 부문의 부진으로 보잉의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며 "다만 올해부터 이미 B737맥스의 회복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보잉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도 11월 수주가 큰 폭으로 늘어났다. 지난 6월 유나이티드 항공의 B737맥스 200대 주문하며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이후 보잉의 여객기 수주는 오미크론의 확산 등으로 다시 주춤했지만 11월 인도의 B737맥스 72대 주문 등으로 109대로 다시 크게 회복했다.
특히 소형기의 경우 11월까지 누적 708대 수주로 2020년 130대에서 크게 늘어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최 연구원은 "이는 경쟁사 에어버스의 2020년 360대에서 2021년 11월까지 580대로의 증가보다 더 가파르고 크다"며 "B737맥스의 운항재개와 정상화에 따라 기저효과를 누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보잉이 기존의 B767, B777 등을 대체하기 위해 2007년 첫 출시한 중형광동체 'B787드림라이너'는 탄소섬유, 공기역학 디자인, 리튬이온 배터리 등 신기술을 적용해 연료효율 개선과 긴 항속거리로써 시장의 큰 호응을 받았다.
다만 2013년 리튬이온 전지 문제로 FFA(미 연방항공청)의 운항 중단 명령을 받는 등 결함 이슈가 잦았다. 올해도 생산과정에서 설계와 기준 미준수가 밝혀지며 설계보다 약한 티타늄 부품 사용 문제가 불거졌다.
최 연구원은 "B787드림라이너 악재는 이미 주가 약세에 반영된 상황"이라며 "향후 생산 공정 개선, 부품 보완 등으로 월 5대 생산으로 정상화되고 드림라이너 관련 수주가 재개되는 모멘텀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보잉의 여객기 인도는 11월까지 302대로 지난해 157대 대비 2배 이상 회복하는 추세다. 대형은 드림라이너 영향으로 2020년 114대보다 적은 76대 인도에 그치고 있지만 소형이 지난해 43대에서 올해 226대로 크게 회복 중이기 때문이다.
보잉의 2021년 실적 컨센서스 중 매출은 전년대비 12% 증가한 654억달러, 영업이익 20억달러 흑자, 순이익은 8억달러다. 최 연구원은 "보잉의 실적은 팬데믹 와중에도 B737맥스 기저효과로 완만한 회복을 시작했다"며 "2022년 매출은 873억달러로 33% 회복하고, 순이익도 33억달러로 더 크게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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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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