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아들, 고대 부정입학? 100% 다 거짓말..전교 수석 안 놓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8일 국민의힘이 제기한 장남의 고려대학교 부정 입학 의혹에 대해 "100% 다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국민의힘에서 이 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가 5급 사무관을 수행비서로 채용했다고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서도 "황당무계한 일이다. 제 아내가 경기도 행사에 참여한 게 손에 꼽을 숫자밖에 없다"며 "도지사 부인이 도 공식 행사에 2, 3번 참여했는데 거기 총무의전팀이 참여한 걸로 개인 의전으로 뽑았다고 고발했다"고 지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아내 수행비서 채용 의혹? 황당무계한 일"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열린 복지국가실천연대 간담회 ‘청년 그리고 사회복지사를 만나다’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1.12.28.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2/28/newsis/20211228140708342ijyr.jpg)
[서울=뉴시스] 한주홍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8일 국민의힘이 제기한 장남의 고려대학교 부정 입학 의혹에 대해 "100% 다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한국지역언론인클럽 토론회에서 "터무니없는 네거티브가 너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아들은 고등학교 때 거의 전 과목 1등급이었고, 전교 수석을 거의 놓치지 않았다"며 "지금 고대 학점도 매우 높다. 전형 서류를 확인해보면 알 수 있는 건데 일단 거짓말 하고 보는 거다. 마구 거짓말을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에서 이 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가 5급 사무관을 수행비서로 채용했다고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서도 "황당무계한 일이다. 제 아내가 경기도 행사에 참여한 게 손에 꼽을 숫자밖에 없다"며 "도지사 부인이 도 공식 행사에 2, 3번 참여했는데 거기 총무의전팀이 참여한 걸로 개인 의전으로 뽑았다고 고발했다"고 지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돌싱' 이태성, 1살 연상 수의사와 결별…"좋은 친구로 남기로"
- 장재인, 22세에 반신마비 진단…"하루 2시간 자며 행사 뛰어"
- '삐끼삐끼'로 뜬 이주은, 대만서 야구 이어 농구까지…11월 개막전 출격
- 손담비, 출산 후 더 늘씬해진 근황…몸매 관리 비결은
- 한가인, 둘째 임신 비결…"해동 용궁사 불상 배 만졌더니"
- "알몸인데 껴안기도"…백지영, 사우나서 겪은 고충 토로
- 수지도 산 삼성동 최고 400억짜리 주택…'슈퍼 리치' 집결지 부상
- 곽튜브, 출연료 얼마나 받길래…스태프 만두값 315만원 결제
- 야노 시호, 갱년기 검진서 자궁근종 4㎝ 발견
- 구성환, 고교 동창 모임서 전 여친과 재회…"20대라 해도 믿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