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로즈, '미녀와 야수' 끝으로 사실상 해체..분쟁 끝 전속계약 종료

김지하 기자 2021. 12. 2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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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더로즈가 합의로 계약 분쟁을 마쳤다.

더로즈는 29일 오후 6시 신곡 '미녀와 야수'를 발매한다.

소속사 제이앤스타 컴퍼니는 이번 '미녀와 야수'를 마지막으로 더로즈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리며 멤버들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응원을 당부했다.

소속사는 "양측이 완만하게 합의해 이번 신곡을 끝으로 계약이 종료된다. 그동안 더로즈를 사랑해주신 블랙로즈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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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즈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밴드 더로즈가 합의로 계약 분쟁을 마쳤다. 마지막 곡 발매 후 사실상 해체할 전망이다.

더로즈는 29일 오후 6시 신곡 '미녀와 야수'를 발매한다.

'미녀와 야수'는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으로, 진정성 있는 사랑의 아름다움과, 남녀 간의 사랑뿐만 아니라 모든 사랑에는 불가능한 것이 없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이 곡은 더로즈 멤버들이 군입대전 마지막으로 작업한 곡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제이앤스타 컴퍼니는 이번 '미녀와 야수'를 마지막으로 더로즈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리며 멤버들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응원을 당부했다.

소속사는 "양측이 완만하게 합의해 이번 신곡을 끝으로 계약이 종료된다. 그동안 더로즈를 사랑해주신 블랙로즈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이앤스타컴퍼니]

더로즈 | 제이앤스타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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