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전기·가스요금 줄줄이 오른다
이진욱 2021. 12. 27. 18:19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내년부터 전기요금과 가스요금이 잇달아 인상된다. 사진은 27일 서울 시내 한 건물의 전기계량기(왼쪽 사진)와 가스계량기 모습. 2021.12.27
pdj6635@yna.co.kr
- ☞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1도 득점 순서 조작…신뢰 치명타
- ☞ '징맨' 황철순, 촬영시비 중 휴대전화 파손 혐의로 검찰 송치
- ☞ '끝판왕' 오승환, 새해 장가간다…"행복한 가정 꾸리겠다"
- ☞ "전두환, 5·18광주진압작전 건의문서에 '굿 아이디어'"
- ☞ 중국 80대 노인 7개월 안마비 7천만원?…비난 여론에 환불
- ☞ 하루에 이웃 목숨 두번 구한 미국 열한살 소년 영웅
- ☞ 외국인 엄지척 한국 치킨…한국인 45∼64% "한식 아냐"
- ☞ 올해 마지막 주말 사랑의 노래 건넨 임영웅 "우리 모두 영웅"
- ☞ "리조또 맛 없다" 셰프 비난했다 벌금 수천만원
- ☞ 베란다에서 던진 식칼, 행인 주변에 떨어져…징역형 집유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삶-특집] "공비가 자신을 인질로 잡고 협박해도 굴복하지 말라던 어머니" | 연합뉴스
- '환자 사망' 구속 양재웅 병원 주치의, 4개월 만에 보석 석방 | 연합뉴스
- 설 연휴 맞아 땔감 구하려다…벌목 중 나무에 부딪힌 80대 사망(종합) | 연합뉴스
- "재롱잔치 뒷정리해"…5살 원생 학대 보육교사, 2심서도 벌금형 | 연합뉴스
- [쇼츠] 최민정도 구경민도 '중국인'…실수 아니면 고의? | 연합뉴스
- 美 최장수 애니 '심슨 가족' 800회 맞아…"종영은 멀었다" | 연합뉴스
- 영광 공동주택 외벽 마감재 들뜸 현상…27명 대피 | 연합뉴스
- 나주 반려견놀이터서 낚싯바늘 박힌 빵 발견…사실관계 조사 중 | 연합뉴스
- 여자후배에 "내 보석, 좋아해" 공군장교 감봉…법원 "징계 정당" | 연합뉴스
- 거리서 "성추행했잖아"…지인 성범죄자로 몬 60대 벌금 70만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