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김건희 기자회견, 3장"연애를 왜 여기서, 이재명 아들도, 사과 퍼포먼스"

YTN라디오(FM 94.5) [출발 새아침]
□ 방송일시 : 2021년 12월 27일 (월요일)
□ 진행 : 방송인 김제동
□ 출연자 :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장혜영 정의당 의원, 장예찬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청년본부장
□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건희씨 사과, 악어의 콧물만 보여줘
- 야당의 김문기 1처장 표창장 수여 의혹은 억지
□ 장예찬 국민의힘 선대위 공동청년본부장
- 진심어린 사과에 대해서는 평가해주는 품격 필요
- 민주당이 제기한 여러 의혹 중 가짜 뉴스도 포함
□ 장혜영 정의당 의원
-김건희씨 사과, 본론이 빠져 있는 알맹이 없는 사과
- 진정성 없는 사과로, 지지율 제고 꿈꿀 수 없을 것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인 김제동(이하 김제동): 출발새아침 3부 시작합니다. 이번엔 YTN 라디오 대선 특별기획 '삼장법사들의 정치썰전' 시간인데요. 시원한 정치토크를 해주실 삼장법사 세분 모셨습니다. 여의도의 장 트리오시죠. 민주당 장경태 의원, 정의당 장혜영 의원, 국민의힘 장예찬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청년본부장 모셨습니다. 세 분, 안녕하십니까?
◆ 장경태 의원(이하 장경태): 네, 안녕하세요.
◆ 장혜영 의원(이하 장혜영 ): 네, 안녕하세요.
◆ 장예찬 공동청년본부장(이하 장예찬): 네, 안녕하세요.
◇ 김제동: 오늘 특별히 장경태 의원님은 다음 일정 때문에 전화 연결로 참여하는 이런 만행을 저질러주셨네요. 장경태 의원, 이게 뭐하는 짓이에요? (웃음)
◆ 장경태: 하하, 저도 빨리 뵙고 싶습니다.
◇ 김제동: 알겠습니다. 또 바쁘시니까. 그러나 다른 바쁜 두 분도 지금 여기 나와 있습니다.
◆ 장예찬: 오늘 진행 너무 좋은데요? 하하.
◆ 장혜영: 그러게요. 시작부터.
◆ 장경태: 저 김제동 씨 너무 뵙고 싶습니다.
◆ 장혜영: 갑자기 팬미팅 분위기로. (웃음)
◇ 김제동: 네, 그럼 시작해보죠. 윤석열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가 어제 허위 이력 기재 의혹 의혹에 대해서 입장을 밝혔는데요. 먼저 장경태 의원 이야기해 주신다면,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 장경태: 소름 끼치는 기자회견이었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방적 통보만 하셨고요. 질문도 받지 않고 7분 만에 퇴장하셨습니다. 보통 사과를 하시면 질문도 받으시고 대화를 좀 하시면서 정말 반성의 모습을 보이는 게 매우 중요한데요. 오히려 황급히 퇴장하면서 악어의 콧물만 보여준 거 아니냐, 이런 의견들이 대다수인 것 같습니다. 어제 조회 수 지금 100만 회가 넘어가고 있는데요. 신승훈 씨의 'I Believe' 연애 편지는 집에서 주셔도 되는데. 왜 대국민 사과하시겠다고 해놓고서는 남편에게만 사과하셨는지 참 궁금합니다.
◇ 김제동: 알겠습니다. 소름 끼치도록 여야의 반응은 늘 예측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장예찬 본부장에게도 또 물어보겠습니다. 어떻게 보셨고, 보시고 난 다음에 생각은 어떤지요?
◆ 장예찬: 일단 인생의 가장 아픈 부분까지 공개하는 건 누구에게나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이 국민들에게 낮은 자세로 진심을 다해 사과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싶고요. 제가 어제 보니까 민주당 다른 정치인들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청년 정치인이라는 우리 장경태 의원님, 또 이동학 최고위원님, 이런 분들마저도 '악어의 콧물' '빵점짜리 사과' 이렇게 헐뜯으시더라고요. 이 진심이 느껴지는 사과까지도 무조건 폄하하고 비판해야만 민주당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일까 좀 씁쓸했고. 그럴 리 없겠지만, 저는 만약에 정경심 교수가 2심까지 판결이 난 범죄 행위를 인정하고 공개 사과하거나 또는 조카와 그 가족에게 강제 입원 협박을 한 김혜경 씨가 국민들 앞에 나와서 사과하거나 또는 불법 도박과 성매매 의혹을 받는 이재명 후보의 아들 이동호 씨가 국민 앞에 직접 나와서 사과한다면, 장경태 의원님이 하신 것처럼 악어의 콧물이라고 비웃지 않고, 있는 그대로 그 사과를 받아들이고 평가하겠습니다. 우리가 정치가 아무리 전쟁이라지만 진심어린 사과에 대해서는 그냥 그대로 평가해주는 품격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김제동: 선대위 차원의 의미 부여입니까?
◆ 장예찬: 이 사과는 그냥 낮은 자세로 국민들에게 그대로 전달되기를 바랄 뿐이고요. 국민들께서 잘 받아들여주시기를 저희 선대위는 간곡한 마음으로 기다릴 뿐입니다.
◇ 김제동: 지금 방금 해 주신 말씀이 그러면 국민의힘 선대위의 공식 입장입니까?
◆ 장예찬: 방금 제 말이고, 이를테면 정경심 교수나 김혜경 씨 이동우 씨 나와서 사과하면 저는 청년 정치인으로서 그 사과를 비아냥거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평가하겠다는 건 제 개인의 의견입니다.
◇ 김제동: 네, 그러니까 적어도 청년들은 그래서는 안 된다 이런 뜻입니까?
◆ 장예찬: 너무 막 비웃고 비아냥거리고 헐뜯기에 우리까지 그렇게 나서서 막 집중할 필요가 있겠는가 하는, 좀 다른 모습 보여주자는 호소인 거죠.
◇ 김제동: 기성의 원래 정치권과는 다른. 네, 알겠습니다. 장혜영 의원은 어떻게 보셨고 어떻게 들었습니까?
◆ 장혜영: 일단 장예찬 위원장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누군가가 사과를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비웃거나 지나치게 진영 논리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저도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과 별개로 어제의 사과가 국민적인 관점에서 전혀 충분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내용을 보면 앞부분에서는 뜬금없이 윤석열 후보님하고의 러브스토리가 나오고, 뒷부분에서는 갑자기 아무런 사실관계에 대한 해명 없이 약간 무조건 잘못했다, 용서해 달라, 이런 내용이었고. 정작 뭘 어떻게 잘못했고, 그걸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에 대한, 말하자면 가장 중요한 본론이 빠져 있는 알맹이 없는 사과였거든요. 그럴 거라면 최소한 질의응답이라도 하셨어야 되는데 그냥 써간 글을 읽고 끝내셨어요. 그럴 거였으면 차라리 그냥 영상을 녹화해서 올리시지, 왜 추운 날에 기자들 오라가라 하고 시민들 시간, 소중한 시간까지 써가면서 그렇게 굳이 하셨어야 되는지 모르겠고. 이렇게 의혹이나 잘못이 있을 때 '당사자가 직접 나오는 이유가 뭔가'를 생각해보면, 다른 그 어떤 제3자보다 소상하게 진실을 전하고 진정성 있게 뭔가를 해명하겠다는 거거든요. 근데 당사자가 나섰음에도 아무것도 속 시원해지지 않았다, 라고 하는 게 저는 이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비웃지 않으면서도 이 포인트 짚을 수 있고요. 본인이 나와서 직접 사과했다, 라고 하는 퍼포먼스 이외에 정작 사실관계에 대한 해명은 또 추후에 선대위를 통해서 했거든요. 그런데 그나마 선대위에서 나온 자료조차도 어떤 깨끗한 사죄가 아니라 미주알고주알 따져가면서 핑계를 대는 인상이 있었어요. 그럴 거면 도대체 왜 나왔지 라고 하는 궁금증을 국민들은 가질 수밖에 없는 거죠.
◇ 김제동: 지금 장혜영 의원 입장은 비아냥거리거나 비웃어도 안 되지만 비웃는 것에도 동의할 수 없지만, 그러나 사과의 알맹이가 없다. 그리고 정작 해야 할 말은 결국 어려운 말들은 선대위에 다 넘겼다.
◆ 장혜영: 네, 그런데데 그나마도 속 시원하지 않다.
◇ 김제동: 그나마도 속 시원하지 않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거는 조금 장예찬 본부장이 할 얘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장예찬: 네, 저는 이런 톤의 비판이라면 얼마든지 건전한 토론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악어의 콧물보다는 나은 이야기잖아요.
◇ 김제동: 네, 지금 전화 연결돼 있는 장경태 의원은 들썩들썩할 건데, 뭐 현장에 안 나왔으니까 발언권은 안 드리겠습니다.
◆ 장경태: (웃음)
◆ 장혜영: 나오는 게 중요하네요.
◇ 김제동: 나오는 게 나오는 게 중요합니다.
◆ 장예찬: 그리고 저는 한 번 반대의 생각을 해봅니다. 장혜영 의원 말씀하신 것처럼 만약 당사자가 나와서 민주당이 제기한 여러 의혹 중에 저는 무분별한 가짜 뉴스도 포함되어 있다고 분명히 생각을 하는데. 미주알고주알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습니다 하는 게 국민들 보시기에 과연 어떻게 받아들여질까. 당사자는 이 사안이 불거진 것만으로도, 그리고 어제 김건희 대표가 본인이 인정하고 시인한 것처럼 일부 경력 부풀리게 한 것 자체만으로도 국민들에게 한없이 낮은 자세로 죄송하다고 표현하는 게 사과의 정도라는 생각이 들고요. 우리가 보통 사과문 잘 쓰는 법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글 보면 이런저런 단서 붙이지 말라는 이야기가 나오잖아요. 다만 선대위 차원에서 추가 자료를 통해 민주당이 제기한 약 9가지 정도의 의문에 대해서 사실관계 확인을 한 것은 잘못한 부분도 있고 그로 인해 국민에게 한없이 죄송한 마음이지만, 그렇다고 그게 민주당이 제기한 모든 의혹을 전부 다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사실관계를 분명히 밝힐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또 선대위가 자료 첨부로 제시한 것입니다.
◇ 김제동: 그러면 지금 장경태 의원에게 그냥 짧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 '범법 행위가 있었냐'이고요. 그러니까 법적으로 제재를 할 만한 행위가 있었느냐. 그 다음에 그것과 동시에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윤석열 후보의 묵인 또는 용인 또는 협의 하에 있었느냐'가 사실 지금 가장 중요한 문제 아닙니까. 지금 토론하는 데 있어서 그런 것이죠. 거기에 대해서 어제 확실하게 이야기하고 밝혀졌다고 생각하시는지 장경태 의원한테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 장경태: 저는 딱 죄 지은 만큼은 처벌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경심 교수 얘기하셨는데요. 정경심 교수 같은 경우는 장관 인사청문회 전에, 장관 인사청문회 끝내기도 전에 사전 조사도 없이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지금 그거와 같이 논의할 대상도 아니라고 보고요. 또 한편으로는 지금 "잘 보이려 경력을 부풀리고 잘못 적은 적도 있다"고 하셨어요. 허위 재직증명서, 허위 경력, 허위 학력, 허위 이력, 허위 수상 경력, 다 설명하셔야 된다고 보고요. 학생을 가르치겠다고 하시는 교수님이 되시겠다는 분이, 교수가 되셨던 분이 이렇게 허위 학력 경력 하시면 안 된다고 보고요. 오히려 보수 패널이었던 윤서인 씨가 "게임 끝이다"라고 얘기하셨죠. 의혹, 소문, 일정 부분 다 인정하셨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공정한 처벌 받으시기 바랍니다.
◇ 김제동: 그것만 여쭤보겠습니다. 범법 행위가 있었다고 생각하십니까?
◆ 장경태: 지금 밝혀지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재직증명서의 공문 번호도 위조됐고요. 얼마 전 또 재직증명서 한자가 아주 아래한글 프로그램에 맨 처음 나온 한자들로 다 구성돼 있으시더라고요. 한자도 틀린 재직증명서, 직인도 못 찍은 재직증명서 제출, 아마 사문서 위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 장혜영: 저 한 가지만 더 말씀드려도 될까요.
◇ 김제동: 네, 안 그래도 드리려고 했습니다.
◆ 장혜영: 감사합니다. 사실 김건희 씨가 사과를 하신 내용이나 태도도 중요하지만 본질적으로, 저는 이에 대한 대선 후보로서 윤석열 후보가 문제를 대응하는 태도가 좀 근본적으로 국민들에게 실망을 주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호하게 대응할 거라고 많은 분들이 기대하셨을 텐데, 그보다는 굉장히 팔이 안으로 굽는 내로남불식의 대응. 혹은 처음에는 굉장히 이 사실 자체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다가 계속적으로 잘못에 대한 증거들이 드러나니까 뒤늦게 사과의 기조로 태도를 바꾼, 이런 내용들을 봤을 때 지금까지 윤석열 후보가 내세워 왔었던 공정의 가치라고 하는 것은 크게 훼손될 수밖에 없었다고 하는 생각이 들고요. 이런 진정성 없는 사과로는 어떤 지지율에 대한 제고 같은 것들은 아마 꿈도 꿀 수 없을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김제동: 김건희 씨에 대한 사과 태도의 문제도 있지만, 역시 후보가 선거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후보의 사과 태도 자체에도 문제가 있다는 장혜영 의원의 이야기였고요. 장예찬 본부장?
◆ 장예찬: 그런데 윤석열 후보 같은 경우는 본인이 직접 또 이 사안에 대해서 국민들께 사과하면서, "국민들이 기대하는 공정과 상식에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 "누구도 법과 원칙에 예외가 없다"고 분명히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배우자의 직접 사과 같은 경우는 아무리 대통령 후보자라 하여도 배우자에 대해서 무조건 일방적으로 나와서 사과를 해라 마라 이렇게 강압적으로 요구할 수 있는 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가족이 정치를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가족이 온 국민 앞에서 기자들 카메라 앞에서 공개 사과를 낮은 자세로 했습니다. 저는 이재명 후보에 비하면 훨씬 더 전향적인 태도라고 보고 있고요. 반대로 지금 여러 가지 실정법 위반 혐의 등이 이미 드러난 이재명 후보의 아들이나 또는 과거에 여러 차례 논란에 휩싸였던. 경찰에 의해서는 혜경궁 김씨로 확인도 되었던. 물론 검찰에서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결을 받았습니다만, 그리고 가족들 간에 소위 말하는 막말 논란의 당사자였던 김혜경 씨 같은 경우 본인을 향한 논란에 대해서 '국민들과 카메라 앞에 서서 이 정도의 메시지를 보낼 수 있을 것인가' 생각해본다면, 저는 윤석열 후보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서 특별히 본인의 배우자만을 감싸거나 끝까지 국민들에게 사과하지 않았다거나 이런 것과는 다른. 오히려 기존 여의도 문법의 정치인들에게서는 보기 힘든 빠르고 전향적인 사과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 김제동: 기존 여의도 문법은 아니다. 딱 하나만 묻겠습니다. 말씀하셨으니까, 그러면 지금 김혜경 씨나 이재명 후보의 아들 같은 경우에도 나와서 공개 사과를 해야 된다고 보시는 겁니까?
◆ 장예찬: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김제동: 알겠습니다. 공개 사과해야 된다, 좋습니다. 장경태 의원, 삐져서 들어가신 거 아니시죠?
◆ 장경태: 하하하.
◇ 김제동: 다음 주제인데요. 중간에 가셔야 된다고 그러니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해 주시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선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에 몰랐다는 고(故)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에게 대장동 개발 사업의 성과를 인정해서 표창을 수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얘기가 나왔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장경태: 김현아 의원님이 공개하신 자료인데요. 사실 여러 기관장 또는 시장·군수를 포함해서 저희 국회의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지역의 협회 또 부서장 기관장의 추천을 받아서 여러 표창장 수여를 하는데요. 사실 공적 조서가 올라오는데, 그 서류 공적에 대한 조서에 대한 부분만 확인하는 것이지 그 사람이 누군지, 프로필이 뭔지, 사진이 뭔지, 이렇게 일일이 다 확인하지는 않습니다. 그 부분이 어찌 됐건 추천인의 충분한 자질과 어떤 신뢰를 바탕으로 해서 수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여러 수십 명 중에 한 명이기 때문에 큰 문제도 아닌데 마치 어떻게 해서든 엮으려고 하는 억지가 보입니다.
◇ 김제동: 알겠습니다. 그냥 억지다, 이렇게 지금 보시는 거고요. 장경태 의원과는 여기서 인사하겠습니다.
◆ 장경태: 네, 감사합니다.
◇ 김제동: 네, 계속해서 장혜영 의원, 장예찬 본부장 의견 들어보겠습니다.
YTN 박준범 (pyh@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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