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SK하이닉스 신규 투자 확대로 실적 갱신 예상-DB

홍순빈 기자 2021. 12. 27. 0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B금융투자가 반도체 장비제조사인 테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4만원으로 유지했다.

어 연구원은 "메모리 가격 하락반전에 따른 내년 삼성전자의 신규투자 축소 우려감으로 테스의 주가가 지지부진한 상황"이라면서도 "SK하이닉스 신규 투자 확대, 기존 장비의 파운드리 진출, 신규 막질 장비 공급 등으로 실적은 최대치를 갱신할 전망"이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B금융투자가 반도체 장비제조사인 테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4만원으로 유지했다. 테스의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신규투자 축소가 우려되나 SK하이닉스의 신규 투자 확대, 기존 장비의 파운드리 진출 등이 기대돼 실적 갱신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어규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27일 테스의 올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43.2% 상승한 560억원, 55억원으로 내다봤다.

어 연구원은 "메모리 가격 하락반전에 따른 내년 삼성전자의 신규투자 축소 우려감으로 테스의 주가가 지지부진한 상황"이라면서도 "SK하이닉스 신규 투자 확대, 기존 장비의 파운드리 진출, 신규 막질 장비 공급 등으로 실적은 최대치를 갱신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SK하이닉스향 신규 장비입고가 시작되는 내년 1분기 이후 실적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기대보다 빠른 메모리 업황 반등이 진행된다면 삼성전자 평택3공장 투자 가속화로 내년 하반기에 추가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했다.

[관련기사]☞ 목욕 중인 20대 친딸 끌어안고 '성관계' 암시…50대 친부 실형하루에 7~8회씩 관계하던 20대 부부, 아내 임신 7개월차 되자…송지효, 숏컷 이유가?…김종국 "전에 오지게 나쁜 놈 만났다"전현무, 이브 홀로 보냈다 ♥이혜성과 결별설…"잘 만나고 있다"'결혼식 노마스크' 박나래 이어 이시언 직접 사과…"죄송"
홍순빈 기자 binihong@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