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새은, 벙커만 만나면 레전드 갱신 "손벙커" 환호(골벤져스)[결정적장면]

이해정 2021. 12. 27. 05: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벤져스' 손새은이 벙커만 만났다 하면 레전드샷을 갱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트러블샷에 재능을 보였던 손새은이 이번 벙커에서도 샷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기대감이 모아졌다.

톱프로들인 박주영, 유해란 프로도 "트러블샷 잘한다"며 극찬했고, 조세호는 엄지를 치켜올리며 "정말 잘한다. 손벙커다"라고 환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골벤져스' 손새은이 벙커만 만났다 하면 레전드샷을 갱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2월 26일 방송된 tvN 골프 예능 '골벤져스'에서 멤버들은 승률 5할을 달성해 꿈의 무대인 제주도 골프장을 찾아 KLPGA 톱 프로선수 박주영, 유해란 프로와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날 평균 타수 74타에 빛나는 손새은 프로는 벙커에 공이 빠지면서 긴장감을 유발했다. 벙커에서 공을 올려 필드에 안착시켜야 하는 위기의 순간. 앞서 트러블샷에 재능을 보였던 손새은이 이번 벙커에서도 샷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기대감이 모아졌다.

손새은은 이번에도 가볍게 트러블샷을 성공시켜 감탄을 자아냈다. '골벤져스'에 출연한 지 단 7회 만에 엄청난 실력 상승을 보여줘 무서운 성장세를 입증했다. 아쉽게 버디는 실패했지만 다음 샷에서 버디를 잡을 수 있는 유리한 상황이라 '골벤져스'에 결정적인 찬스를 선사했다.

톱프로들인 박주영, 유해란 프로도 "트러블샷 잘한다"며 극찬했고, 조세호는 엄지를 치켜올리며 "정말 잘한다. 손벙커다"라고 환호했다.

다음 샷을 이어받은 리더 지진희는 버디 퍼트에 도전해 버디를 잡는 데에 성공했다. 한라산이 있어 마운틴 브레이크까지 철저히 계산해 과감한 퍼팅을 한 결과였다. 박주영, 유해란은 또 다시 놀라며 "정말 말도 안 된다"고 혀를 내둘렀다.

(사진=tvN '골벤져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