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댄싱 히어로" 임영웅, 아이키와 마이클 잭슨 따라잡기(We're HERO 임영웅)

배효주 2021. 12. 26. 23: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영웅과 아이키가 댄스 호흡을 맞췄다.

특히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유명세를 얻은 댄서 아이키가 깜짝 출연, 임영웅과 댄스 호흡을 맞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임영웅과 아이키가 댄스 호흡을 맞췄다.

12월 26일 KBS 2TV에서 방송된 2021 KBS 송년특집 'We’re HERO 임영웅'에서는 '댄싱 히어로'에 도전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임영웅은 이날 "어렸을 때 내 꿈은 멋진 히어로가 되는 것이었다. 불을 끄는 소방관도 되고 싶었고, 시민을 지키는 경찰도 되고 싶었고, 하늘을 멋지게 나는 슈퍼맨을 꿈꿨다"면서 "하지만 내가 진짜 되고 싶었던 히어로는 '댄싱 히어로'"라고 말하며 마이클 잭슨의 노래 'Dangerous'에 맞춘 댄스 무대를 꾸며 이목을 끌었다.

특히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유명세를 얻은 댄서 아이키가 깜짝 출연, 임영웅과 댄스 호흡을 맞춰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2021 KBS 송년특집 'We’re HERO 임영웅'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