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만원' 생로랑 드레스 입고 터질듯한 볼륨감 과시한 프리지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에 출연 중인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레드 드레스를 입고 섹시 산타로 변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슴 선이 깊게 파인 레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프리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에 출연 중인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레드 드레스를 입고 섹시 산타로 변신했다.
지난 22일 프리지아는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크리스마스 케이크랑 파티 데코팩까지 있어. 홈파티하구 인생샷 찍기 딱. 귀여운 산타 얼굴의 산타 이즈 백 케이크와 딸기가 소복이 쌓인 블레싱 레드베리 케이크! 프리지아 픽은 상큼달달 블레싱 레드베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슴 선이 깊게 파인 레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프리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래핑 디테일의 드레스를 착용해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한 것은 물론 퍼프 소매 디테일로 레트로 무드까지 강조했다.
또한 말끔하게 정리된 피부 톤에 황갈색 블러셔, 누드톤 립스틱을 더해 고져스한 매력을 더했으며 옆 머리를 늘어뜨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트렌디함을 부각시켰다.

한편 프리지아가 입은 제품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생 로랑‘에 2020 F/W 컬렉션 제품인 ‘라텍스 퍼프 슬리브 랩 드레스’로 알려졌다.
해당 제품은 반짝거리는 광택과 질감이 특징인 라텍스 소재로 제작됐으며 한화 520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늘고 길게 살 생각 마라”…77세에 여우주연상 휩쓴 나문희의 뼈 있는 한마디
- “제가 한국 남고딩인데”…스포츠·요리·가요계 대표가 된 귀화 스타들
- 하루 3억2000만원 벌던 심현섭, 15억 빚더미 속에서 끝내 놓쳐버린 단 한 가지
- 월 1600만원 이자 냈다…65억 건물주 강민경이 용산 ‘좁은 집’ 택한 속사정
- 450억 빌딩 내놓은 서장훈이 방송서 건물주 저격한 이유
- 운전면허도 없이 F1 나간 고등학생…규정까지 바꾸더니 ‘연봉 1000억’
- 수백미터 줄 서고 오픈런 터졌는데…이효리가 백기 들고 폐업한 이유
- 엄마가 남긴 1700만원으로 시작한 골프…68번 우승 끝에 처음 울었다
- “손길 안 닿는 곳에 도움을”…함께 50억 기부한 신민아·김우빈과 65억원 기부한 션·정혜영
- 예능인 가면 뒤에 숨은 100억 건물주, 장성규의 ‘독한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