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완X박형준 'NEW사랑과 전쟁' 대미 장식..중고거래가 비극 시작?

박정민 2021. 12. 2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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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영완과 박형준이 'NEW 사랑과 전쟁' 대미를 장식했다.

12월 26일 오전 9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 'NEW 사랑과 전쟁'의 마지막 회 '그날의 거래'(작가 정경희/연출 손남목)에서는 기존 '사랑과 전쟁'의 최고 간판 최영완이 소희 역으로, 드라마 '마지막 승부'의 박형준이 남편 역할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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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영완, 박형준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최영완과 박형준이 'NEW 사랑과 전쟁' 대미를 장식했다.

12월 26일 오전 9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 'NEW 사랑과 전쟁'의 마지막 회 '그날의 거래'(작가 정경희/연출 손남목)에서는 기존 '사랑과 전쟁'의 최고 간판 최영완이 소희 역으로, 드라마 '마지막 승부'의 박형준이 남편 역할로 출연했다.

멋진 워킹맘이었던 소희는 딸 유림의 육아 문제로 회사를 그만둔다. 하지만 부부의 수입이 반으로 줄어들자 소희는 돈 앞에서 자꾸만 초라해진다. 결국 부족한 생활비와 용돈을 벌기 위해 중고어플 거래를 시작하게 되는데, 그날의 거래로 우연히 옛 연인 인호를 만난 소희는 삶의 활력을 찾고 만남을 지속하다 그만 남편에게 발각되고 만다. 서둘러 관계를 정리하려던 소희에게 인호가 밝힌 충격적인 속내는 무엇일까?

'그날의 거래'를 연출한 손남목 감독은 “'NEW 사랑과 전쟁'은 'NEW'에 걸맞게 새로운 '사랑과 전쟁'을 보여 드리기 위해 모든 에피소드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공감대를 자극하는 내용을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마지막화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마지막 소회를 밝혔다.

마지막화에 출연하는 최영완은 "너무나도 사랑하는 'NEW 사랑과 전쟁'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벌써 마지막화를 맞는다. 좋은 배우들과 좋은 대본으로 많이 사랑받은 만큼 앞으로도 다시보기로 정주행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NEW 사랑과 전쟁'은 매회 20분, 총 24부로 제작되었으며, 카카오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진=두레아트플랜)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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