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유령신부 변신.."늘 웃픈 그녀"

양소영 2021. 12. 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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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 유령신부로 변신했다.

태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웃픈 그녀 Sally #놀라운토요일 #유령신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tvN '놀라운 토요일' 세트장에서 팀 버튼 감독의 '유령신부'로 변신했다.

태연은 다양한 포즈와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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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 유령신부로 변신했다.

태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웃픈 그녀 Sally #놀라운토요일 #유령신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tvN ‘놀라운 토요일’ 세트장에서 팀 버튼 감독의 ‘유령신부’로 변신했다. 면사포를 쓴 태연은 강렬한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태연은 다양한 포즈와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태연은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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