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3 핑크 닮았다"...갤럭시S22 '핑크골드'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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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2' 시리즈에 핑크 색상이 적용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S22 기본·플러스 모델엔 밝은 '핑크 골드'가, 최상위 모델 울트라엔 다소 어두운 '로즈 골드' 색상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23일(현지시간) 갤럭시S22 기본·플러스 모델에 새로운 핑크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시리즈 최고 스펙 S22 울트라 모델엔 어두운 핑크빛의 '로즈 골드' 색상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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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2' 시리즈에 핑크 색상이 적용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S22 기본·플러스 모델엔 밝은 '핑크 골드'가, 최상위 모델 울트라엔 다소 어두운 '로즈 골드' 색상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23일(현지시간) 갤럭시S22 기본·플러스 모델에 새로운 핑크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색상 코드는 '#E2B9B3'로, 밝고 산뜻한 느낌을 주는 베이비핑크 컬러다. 후면 소재는 무광 재질로 마무리됐다.
애플 신형 '아이폰13'에 적용된 핑크와도 유사한 느낌을 준다. 애플은 '아이폰7' 이후 자취를 감췄던 핑크 컬러를 최근 아이폰13과 아이폰13 미니 두 모델에서 부활시켰다.

삼성은 최근 컬러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주력 제품에 흔하지 않은 '핑크' 색상을 과감히 도입한다. 올 초 플래그십 갤럭시S21엔 '팬텀 핑크'가 4가지 기본 색상 중 하나로 출시됐다. 지난 10월 선보인 '갤럭시Z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 커버 색상에도 핑크가 포함됐다.

시리즈 최고 스펙 S22 울트라 모델엔 어두운 핑크빛의 '로즈 골드' 색상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전작 S21 울트라가 팬텀 블랙, 팬텀 실버 등 무채색으로 제공된 것과 사뭇 다르다. S22 울트라는 이 외에도 △다크레드 △그린 등 보다 다양한 색상으로 소비자를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갤럭시S22 시리즈는 내년 2월 글로벌 언팩을 통해 공개될 전망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기본·플러스·울트라 3개 모델로 출시된다. 최상위 모델 변화가 가장 크다. S시리즈 최초로 S펜 전용 슬롯을 탑재, 올해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잇는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출시 지역에 따라 퀄컴 '스냅드래곤8 1세대'와 삼성 '엑시노스2200'가 탑재된다.
양민하 (mh.y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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