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박근혜 前대통령 사면 결정..2039년 만기출소 면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을 결정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달 22일부터 현재까지 서울삼성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면 이후 병원에서 출소 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일과 21일 열린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박 전 대통령을 사면 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 있었다고 하지만, 문 대통령은 박 전 대통령을 사면 대상에 포함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번째 사면 대상으로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을 결정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달 22일부터 현재까지 서울삼성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면 이후 병원에서 출소 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 전 대통령은 2017년 3월 31일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 수감된 이후 4년 8개월째 수감 중이다.
지난 20일과 21일 열린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박 전 대통령을 사면 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 있었다고 하지만, 문 대통령은 박 전 대통령을 사면 대상에 포함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로써 박 전 대통령은 문 대통령의 5번째 사면 대상에 포함됐다. 박 전 대통령은 사면이나 가석방이 없을 경우 87세가 되는 2039년 만기 출소 예정이었다.











groo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시댁에 준 선물, 반값에 중고 거래 등장…판매자 알고 보니 '형님네'
- 웅산 "김장훈·김동규가 청혼…결혼 생각했지만 사주 안 맞는다 해 포기"
- 여객기 16세 아들 옆에서 17세 소녀 더듬은 아빠…"스트레칭 중 닿은 것"
- "이수만!" 고깃집서 골든벨 울렸다…모든 손님 밥값 내주고 팔찌도 선물
-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아내 이름 담은 곡 열창 "돌아와 현주"
- 권소현, 큐브서 직원으로 6개월째 근무 중…"자기 객관화됐다"
- "1명이 로또 109억 당첨?"…한 곳에서 '수동 1등' 3장 나왔다
- 이다해, 성형 의혹…"中 스태프와 작업한 새로운 내 모습" 직접 해명
- "네가 받을 대가야"…도끼로 여교사 공격한 학생, 핸드폰으로 생중계
- 김수용 "재산 400억?…주식 430억 거래한 건 맞는데" 쓴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