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장영란·한창, 연말 따뜻하게 물들인 ★ 기부 [이슈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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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기부, 선행 소식이 연말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
방송인 장영란, 한의사 한창 부부는 지난 12월 21일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연말 소외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방송인 붐도 지난 16일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 장애인과 저소득가정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
앞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1억 원을 전달해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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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스타들의 기부, 선행 소식이 연말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
방송인 장영란, 한의사 한창 부부는 지난 12월 21일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연말 소외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서울 마포구 내 저소득 한부모가정·보호아동·어르신 등을 위한 겨울철 생계비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창은 기부 후 SNS를 통해 "언제나 받은 사랑은 돌려주자는 울 이쁜이의 꿈 그 꿈의 한 걸음을 시작했다. 아직 병원이 자리 잡지 못해 금액은 작지만 노력하고 정진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밀알이 되겠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노필터TV' 하반기 수익에 사비를 보태 한부모 여성 가장에 1억 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김나영은 지난해부터 유튜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한부모 여성 가장들에게 전달하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방송인 붐도 지난 16일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 장애인과 저소득가정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 앞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1억 원을 전달해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배우 유인나는 지난 8일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청각장애 아동을 위한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유인나는 지난 2019년부터 청각장애 아동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 지원을 위해 총 2억 3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해왔다.
이 외에도 배우 변정수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에 1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배우 조재윤은 용인시청에 소외계층을 위해 5천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
스타들의 선행도 온기를 더하고 있다. 옹성우는 연말을 맞아 유니세프 '생명을 구하는 선물' 캠페인에 재능 기부로 참여했다. '생명을 구하는 선물' 캠페인은 지구촌 어린이들이 행복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된 것으로, 후원자들이 산타가 돼 어린이에게 선물을 전하자는 뜻을 담았다.
가수 김희재는 최근 팬들이 천사무료급식소 4개 지부에 보낸 물품을 직접 배부하는 봉사활동을 해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뉴스엔DB, 유튜브 채널 '노필터TV'캡처, 한창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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