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보물선에서 건진 '예수 형상' 금반지?[퇴근길 한 컷]
2021. 12. 2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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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유물청(IAA) 연구실에서 공개한 고대 금반지입니다.
지중해의 고대 난파선에서 발견된 녹색 보석이 세팅된 금반지로 목동이 양을 어깨에 메고 가는 모습이 세공돼 있습니다.
이날 고대유물청은 지중해에서 2척의 난파선 잔해를 발견했으며, 3세기 경 로마시대와 중세기의 금· 은화와 유물들로 가득차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 당국이 이 대박 유물 발견 사실을 성탄절을 앞두고 발표한 것은 홍보의 극적효과를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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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유물청(IAA) 연구실에서 공개한 고대 금반지입니다.
지중해의 고대 난파선에서 발견된 녹색 보석이 세팅된 금반지로 목동이 양을 어깨에 메고 가는 모습이 세공돼 있습니다.
반지를 조사한 IAA 큐레이터 헬레나 소콜로프씨는 선한 목자,예수의 상징이라고 해석했습니다.
이날 고대유물청은 지중해에서 2척의 난파선 잔해를 발견했으며, 3세기 경 로마시대와 중세기의 금· 은화와 유물들로 가득차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분석결과 로마시대와 이집트 및 시리아를 지배했던 맘루크 왕조(13세기~16세기) 시대의 유물들로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 당국이 이 대박 유물 발견 사실을 성탄절을 앞두고 발표한 것은 홍보의 극적효과를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예루살렘=신화/뉴시스
지중해의 고대 난파선에서 발견된 녹색 보석이 세팅된 금반지로 목동이 양을 어깨에 메고 가는 모습이 세공돼 있습니다.
반지를 조사한 IAA 큐레이터 헬레나 소콜로프씨는 선한 목자,예수의 상징이라고 해석했습니다.
이날 고대유물청은 지중해에서 2척의 난파선 잔해를 발견했으며, 3세기 경 로마시대와 중세기의 금· 은화와 유물들로 가득차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분석결과 로마시대와 이집트 및 시리아를 지배했던 맘루크 왕조(13세기~16세기) 시대의 유물들로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 당국이 이 대박 유물 발견 사실을 성탄절을 앞두고 발표한 것은 홍보의 극적효과를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예루살렘=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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