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결혼 후 첫 SNS "축하와 격려 감사해"..손가락엔 결혼반지?

김지선 기자 2021. 12. 22. 2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하늬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하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오늘 다시 촬영장으로. 축하와 격려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하다"며 "좋은 연기와 활동으로 그 사랑에 보답하며 살겠다"고 적었다.

특히 이하늬의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에 네티즌들은 "결혼 반지인가요?", "결혼 정말 축하해요", "반지가 돋보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하늬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하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오늘 다시 촬영장으로. 축하와 격려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하다"며 "좋은 연기와 활동으로 그 사랑에 보답하며 살겠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편한 복장으로 환하게 웃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하늬의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에 네티즌들은 "결혼 반지인가요?", "결혼 정말 축하해요", "반지가 돋보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으로 재미동포 직장인 남편과 부부가 되었다.

앞서 이하늬는 지난달 비연예인 남자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이하늬가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분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하늬는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됐으며 2009년 KBS2 드라마 '파트너'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이하늬는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역적', '열혈사제'와 영화 '극한직업', '부라더', '타짜: 신의 손' 등의 작품에서 열연했고 최근에는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의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