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냅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자 30만 돌파

남혁우 기자 입력 2021. 12. 2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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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는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사이냅 문서뷰어 포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누적 사용자 수가 30만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이냅 문서뷰어 포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클라우드 기반 업무용 생산성 도구 모음인 구글 워크스페이스에서 아래아한글을 포함한 MS 오피스, PDF 등의 다양한 포맷의 문서를 다운로드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볼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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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는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사이냅 문서뷰어 포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누적 사용자 수가 30만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이냅 문서뷰어 포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클라우드 기반 업무용 생산성 도구 모음인 구글 워크스페이스에서 아래아한글을 포함한 MS 오피스, PDF 등의 다양한 포맷의 문서를 다운로드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볼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이다.

주 사용자는 비대면 수업 확대로 초·중·고등학교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구글 클래스룸 이용자들과 구글 드라이브, G메일 사용자이며, 구글 문서 미리 보기 모드에서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사이냅 문서뷰어 for Google Workspace(이미지=사이냅소프트)

구글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미리 보기는 문서 레이아웃이 틀어지거나 이미지가 누락되는 등 일부 문서 뷰잉 품질에서 아쉬운 점이 있었다. 사이냅 문서뷰어는 주로 아래아 한글로 작성된 교육 자료를 원본과 가장 유사한 형태의 고품질 뷰잉 서비스를 제공하여 구글 클래스룸을 통한 원격수업에서 선생님과 학생이 편리하게 소통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전경헌 사이냅소프트 대표는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원격수업이 보편화하면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아래아한글 문서를 쉽게 열람할 수 있는 뷰잉 서비스를 찾는 사용자가 많다”라며 “고품질의 문서뷰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구글 이용자의 정보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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