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비디오' 언급한 이소라 "몇 백억 수익설? 사실은.."

강민선 2021. 12. 2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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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겸 기업인 이소라가 비디오 테이프 열풍에 비화를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소라와 딘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멤버들은 98년도에 국내 최초 다이어트 비디오를 제작한 이소라에게 '몇 백억 수익설'이 돌았다고 언급하자 이소라는 "소문은 소문일 뿐 , 비디오 테이프 카피도 많았다"며 불법 복제물이 횡행했던 시절이라 그만큼의 수익은 없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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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방송 화면 캡처
 
모델 겸 기업인 이소라가 비디오 테이프 열풍에 비화를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소라와 딘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멤버들은 98년도에 국내 최초 다이어트 비디오를 제작한 이소라에게 ‘몇 백억 수익설’이 돌았다고 언급하자 이소라는 “소문은 소문일 뿐 , 비디오 테이프 카피도 많았다”며 불법 복제물이 횡행했던 시절이라 그만큼의 수익은 없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이 이소라에게 “이소라는 외국여자, 할리우드 스타 느낌”이라고 말하자, 이소라는 흐뭇해하며 깜짝 윙크를 날렸다. 이에 김준호가 윙크로 답하자 이소라는 “그래도 괜찮다”며 쿨하게 받아쳤고 김준호는 “이게 통하다니”라며 수줍어해 웃음을 안겼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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