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들' 전 국회의원 표창원, 선거 개표 앞두고 방송사 불려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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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회의원 표창원이 자신의 선거 경험담을 방출한다.
12월 22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연출 한승훈/이하 '선녀들')에서는 2022년 치러질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선거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에 '선녀들'에 출격한 표창원은 "제가 살아온 삶이 이 프로그램을 위해 살아온 인생 같다"고 폭탄 발언을 해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를 깜짝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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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전 국회의원 표창원이 자신의 선거 경험담을 방출한다.
12월 22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연출 한승훈/이하 ‘선녀들’)에서는 2022년 치러질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선거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에 ‘선녀들’에 출격한 표창원은 “제가 살아온 삶이 이 프로그램을 위해 살아온 인생 같다”고 폭탄 발언을 해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를 깜짝 놀라게 한다. 프로파일러, 국회의원 등 버라이어티한 인생을 살아온 만큼 ‘선녀들’에서 다양한 마스터로 활약할 수 있다는 것. 표창원은 생생 마스터, 정치 마스터, 심리분석 마스터 등 1인 3역으로 맹활약해 ‘선녀들’의 여행을 풍성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날 표창원은 실제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유권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선거 홍보에 숨은 심리를 분석한다. ‘이런 것은 효과적이다’, ‘이런 것은 패착이다’ 등 당선 꿀팁, 필패론을 전하던 표창원. 그러나 막상 자신의 선거 포스터가 등장하자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선녀들’은 “배운 대로 우리도 분석을 하겠다”며 맹공격을 퍼붓는다고 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 표창원의 선거 포스터에 관심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표창원은 메소드 연기(?)를 펼쳤던 개표 방송 비하인드도 밝힌다. 표창원은 “개표 방송 전에 방송사에서 후보자들을 불러서 여러가지를 시킨다”라고 말하며, “그때 기분이 묘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22일 오후 9시 방송.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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