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0' 우승 조광일 "그냥 제 음악을 들려주고 싶었어요"[SS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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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편견을 깨겠다는 그런 특별한 목표는 없었어요. 그저 제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속사포 래퍼 조광일이 엠넷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이하 쇼미10)'에서 우승했다.
조광일은 '쇼미10'에서 선보인 특유의 래핑으로 힙합의 본질을 보여주며 일부 평가절하 됐던 편견을 하나씩 깨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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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포 래퍼 조광일이 엠넷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이하 쇼미10)’에서 우승했다. 함께 파이널 무대에 오른 신스, 쿤타, 비오를 제치고 얻어낸 결과다. 스포츠서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조광일은 “많은 응원 보내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며 “사실 저한테 과분한 자리라고 생각이 들고,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난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조광일에게 힙합이란 어떤 존재일까. 조광일은 “내가 느낄 수 있는 진짜 감정을 다 풀어낼 수 있는 친구 같은 존재”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도 더했다. “꼭 힙합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해 보고 싶기도 하다. 어떤 음악으로 나타나든, 저 자신에 대한 믿음과 노력은 변하지 않을 테니 앞으로의 활동도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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