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언론, 신태용 감독 아내 차영주씨 미모에 흠뻑..차 씨, SBS 나레이터 모델 대회 1위 입상 방송인 출신

장성훈 2021. 12. 2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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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의 아내 차영주 씨의 미모에 인도네시아 언론이 흠뻑 빠졌다.

그러면서 "신태용 감독과 차영주 씨는 1995년 4월 결혼해 신재원, 신재혁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신 감독의 두 아들도 아버지의 뒤를 따르고 있다. 그들은 축구 세계에서 경력을 추구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차영주 씨는 지난 1월 SBS골프 '고덕호의 아홉시 티오프'에 신태용 감독과 함께 출연, 심 감독과의 첫 만남에 대한 인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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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과 아내 차영주 씨. [신재원 인스타그램 캡처]
신태용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의 아내 차영주 씨의 미모에 인도네시아 언론이 흠뻑 빠졌다.

인도네시아 볼라타임즈는 21일 “신태용 감독은 현재 인도네시아 축구계의 새로운 우상이다. 그의 사생활도 돋보인다”며 신 감독의 가족을 소개했다.

이 매체는 “신태용 부부는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올해 52세인 신 감독에게는 차영주라는 아름다운 아내도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신태용 감독과 차영주 씨는 1995년 4월 결혼해 신재원, 신재혁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신 감독의 두 아들도 아버지의 뒤를 따르고 있다. 그들은 축구 세계에서 경력을 추구하고 있다”고 했다.

신재원은 현재 K리그 서울 FC에서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 매체는 “차영주 씨는 두 아이를 낳았음에도 여전히 젊어 보인다”며 차 씨의 미모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이어 “차영주 씨도 경기장에 자주 온다. 감독인 남편과 축구계에 몸담고 있는 두 자녀를 돌봐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했다.

이 매체는 또 “신태용 감독은 이제 인도네시아 축구 팬들에게 영웅과도 같은 존재다. 왜냐하면 그는 인도네시아를 2020 AFF컵 4강으로 이끌었기 때문이다”라고 적었다.

한편, 차영주 씨는 지난 1월 SBS골프 ‘고덕호의 아홉시 티오프’에 신태용 감독과 함께 출연, 심 감독과의 첫 만남에 대한 인상을 밝혔다.

차 씨는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는데, 당시 신 감독(선수 시절)은 빨간 바지에 노란색 셔츠를 입고 나왔다”며 “만남을 주선한 친구에게 왜 이런 사람을 소개해줬냐고 푸념했다”고 농담했다..

차 씨는 모델 뺨치는 훤칠한 키와 미모로 방송 활동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 씨에 따르면, 그는 SBS 나레이터 모델 대회에서 1위에 입상했다.

신 감독은 "아침 일찍 방송 활동을 하기 위해 나가는 아내가 안쓰러워, 첫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 일을 관두게 했다"고 말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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